하나금융지주

086790KOSPI기타
₩121,800-3,097 (-2.48%)

시가총액 -

주가 차트

AI 종합 의견

AI 생성2026-03-02 생성

하나금융지주는 2025년 사상 최초 순이익 4조원 돌파, 비이자이익 14.9% 성장, 주주환원율 46.8% 달성 등 실적과 주주환원 양면에서 견조한 성과를 시현하고 있으며, PER 6.7배, PBR 0.57배의 저평가 밸류에이션은 금융지주 밸류업 흐름 속에서 추가 재평가 여지를 남기고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자사주 매입 4,000억원 확대, 비과세 배당 도입 가능성, 상법 개정 수혜 등이 주가 재평가의 촉매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되며, 하나은행의 비이자이익 다각화 성과가 금리 인하 환경에 대한 방어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4분기 일회성 비용에 따른 분기 실적 변동성, NIM 하락 압력,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글로벌 리스크 증가, 2월 고점 대비 약 8% 조정이 진행 중인 점 등은 단기적으로 주시할 필요가 있는 요소이며, 120,000원 선에서의 지지력 확인 여부가 향후 주가 방향성을 결정하는 단기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기업 개요

하나금융지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4대 금융지주회사 중 하나로, 하나은행,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하나생명, 하나자산신탁 등 14개 자회사를 보유한 종합금융그룹입니다. 은행업을 중심으로 증권, 카드, 보험, 캐피탈 등 전 금융 영역에 걸친 사업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익 구조상 하나은행이 그룹 순이익의 약 8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계열사입니다. 26개국 198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2026년 2월 27일 종가 기준 주가 121,800원으로, 시가총액은 약 25.6조원 수준입니다.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4조 29억원을 기록하며 창립 이래 최초로 '4조 클럽'에 입성했고, 전년 대비 7.1% 성장했습니다. 1조 8,719억원 규모의 역대 최대 주주환원을 실행하며, 주주환원율 46.8%를 달성했습니다. 최근 중동 지역 정세 악화에 대응하여 12조원 규모의 긴급 유동성 지원을 발표하는 등 사회적 책임 이행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실적 분석

2025년 하나금융그룹은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4조 2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7.1% 증가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ROE 9.19%(전년 대비 +7bp), ROA 0.62%를 시현하며 수익성 지표도 개선되었습니다. 이자이익은 9조 1,634억원, 비이자이익은 2조 2,133억원(+14.9% YoY)으로, 비이자이익 부문의 성장이 두드러졌습니다.

분기별 주요 실적 (연결 기준)

구분2025 Q12025 Q22025 Q32025 Q4QoQ
당기순이익1조 1,277억원1조 1,733억원1조 1,324억원5,694억원-49.7%
영업이익3조 1,129억원----
총자산644.4조원642.0조원659.1조원637.8조원(추정)-
총자본44.3조원44.0조원45.0조원43.6조원(추정)-

출처: DART 전자공시시스템 (금융감독원)

4분기 당기순이익이 5,69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9.7% 급감한 것은 희망퇴직 비용, 보수적 충당금 적립 등 일회성 요인에 기인합니다. 다만 연간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한 만큼,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그룹의 이익 체력은 견조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주요 자회사별 실적 (2025년 연간)

자회사당기순이익전년 대비
하나은행3조 7,475억원+11.7%
하나증권--
하나카드--

하나은행은 비이자이익이 전년 대비 59.1% 증가하며 실적 증대를 견인했고, 매매평가익과 수수료이익이 연간 누적 기준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습니다. 상반기 기준 그룹 비이자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0% 증가한 1조 3,982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경비율(CIR)은 38.5%로 전년 대비 0.2%p 개선되는 등 비용 효율성도 향상되었습니다.

자본적정성 (2025년 12월 말 추정)

항목비율
CET1(보통주자본비율)13.37%

CET1비율은 전년 대비 15bp 상승하며, 그룹이 관리 목표로 설정한 13.0~13.5% 범위 내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투자 포인트

  • 사상 최대 실적과 '4조 클럽' 입성: 2025년 당기순이익 4조 29억원(+7.1% YoY)으로 창립 이래 최초로 4조원을 돌파했습니다. ROE 9.19%로 전년 대비 개선되었으며, 비이자이익이 14.9% 성장하면서 이자이익 의존도가 완화되고 이익 구조의 질적 개선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역대 최대 주주환원과 밸류업 전략: 2025년 총 1조 8,719억원의 주주환원을 실행하며 주주환원율 46.8%를 기록했습니다. 2026년에는 상반기 자사주 매입 4,000억원(분기별 2,000억원)을 발표했으며, 2027년까지 총주주환원율 5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비과세 배당 도입 가능성도 주가 재평가의 촉매가 될 수 있습니다.

  • 하나은행의 견조한 이익 체력: 핵심 자회사인 하나은행은 2025년 순이익 3조 7,475억원(+11.7% YoY)을 기록했으며, 비이자이익이 전년 대비 59.1% 급증하며 수익 다각화에 성공했습니다. 매매평가익과 수수료이익 모두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 안정적 자본적정성과 밸류에이션 매력: CET1비율 13.37%로 관리 목표(13.0~13.5%) 내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PER 6.7배, PBR 0.57배 수준으로 금융지주 밸류업 흐름 속에서 추가적인 기업가치 재평가 여지가 존재합니다. 배당수익률은 연간 기준 약 4.4% 수준으로 높은 인컴 매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상법 개정 수혜 기대: 대형 금융지주로서 잠자는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상법 개정의 직접적인 수혜주로 거론되고 있으며,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추가적인 주주환원 정책 발표 가능성이 주목됩니다.

  • 글로벌 사업 확장: 26개국 198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외 사업 수익성이 지속 개선되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수익 다각화의 중요한 축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리스크 요인

  • 금리 인하 환경에 따른 NIM 하락 압력: 2025년 연간 그룹 NIM은 하반기로 갈수록 하락 압력이 나타났으며, 국내외 기준금리 인하가 지속될 경우 이자이익 성장이 둔화될 수 있습니다. 은행 이자이익 비중이 높은 하나금융에게 NIM 축소는 핵심 리스크 요인입니다.

  • 4분기 일회성 비용과 분기 실적 변동성: 4분기 순이익이 5,69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9.7% 급감한 데서 확인되듯, 희망퇴직 비용과 보수적 충당금 적립 등 분기별 일회성 요인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존재합니다.

  • 손보사 M&A 불확실성과 비은행 성장 과제: 예별손해보험 본입찰 불참이 가닥잡히면서 연내 손보사 인수를 진행하지 않을 방침이나, 5년째 적자인 하나손보 정상화가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비은행 부문 전반의 이익 기여도 확대가 필요합니다.

  • 중동 정세 불안 및 글로벌 리스크: 이란 사태로 중동 지역 정세가 급격히 악화되면서 12조원 규모의 긴급 유동성 지원을 발표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시 해외 사업 포트폴리오에 대한 신용 리스크와 환율 변동 노출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 단기 주가 조정 가능성: 2월 13일 장중 132,200원의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이후 조정 국면이 진행 중이며, 120,000원 선에서의 지지력 확인이 필요합니다. 1년간 주가가 2배 이상 상승한 만큼 차익 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이 있습니다.

  • 가계부채 규제 및 경기 둔화 리스크: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정책 강화로 가계대출 성장이 제한될 수 있으며, 경기 둔화 시 기업대출 부실화 위험도 상존합니다. 디지털 금융 경쟁 심화에 따른 고객 이탈 가능성도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이 종목의 AI 투자 매력도 스코어: ??/100

구독하고 확인하기 →

이 종목의 AI 다각도 스코어 확인하기

레이더 차트, 5축 상세 점수, 종합 등급을 확인하세요

월 4,900원으로 구독하기

또는 로그인하여 시작

면책 조항

본 리포트는 AI에 의해 자동 생성된 참고 자료이며, 투자 권유 또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리포트 생성일: 2026-03-02